일단은 98년이고 반수해서 지방에 어느대학을 다니고있어
그런데 과특성상 학교네임이 중요해서 인서울 끝 대학이라도 가고싶어서
삼반수를 도전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얼마 안남기도했고 지금 건강상태가 병원을 왔다갔다 하면서 치료를 좀 해야되서
부모님이 반대를 하셔 작년에도 머리가 심하게 아퍼서 수능을 제대로 못 봐서 또 그러지 않을까 걱정하시면서 지금 학교에 만족하는게 어떠냐? 라고 이야기 하시거든
근데 나는 조금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대학에 가고싶거든 더구나 우리학교가 가장큰 문제가 휴학이 불가야....무조건 자퇴를 해야하는상황이거든
그래서 내가 지금 이상황에서 취할수있는 방안이
내가 논술을 준비했었거든 고3때랑 재수때 학교에서랑 인강들으면서 혼자했었는데
작년에 인하대학교 예비 앞번호 받고떨어졌거든 ㅠㅠㅠㅠㅠ
그래서 논술을 준비해볼까해 과 특성상 개강하면 너무 바빠서 수능공부를 많이 못할것같아서 주말마다 서울가서 학원다니거나 혼자 준비하면서 최저없는 대학을 준비하려고했어
그런데 최저없는 대학이 경쟁률도 쎄고 그렇자나
그리고 학교범위에도 제한이 있고 많은 대학을 못 쓰니까
그래서 여기서 고민인데 수능 접수를 하고 자신있는 과목이 탐구랑 영어거든? 탐구는 평균2 영어도 2
그래서 외대나, 성신여대, 서울여대같이 최저가 별로쎄지않는 대학들을 지원하려고 자신있는 과목들만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나쁘지않는 선택일까....?
반수못하면 저번학기 학점이 4.4거든? 그래서 이번 학기도 성적 잘받아서 예술대로 편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어
어떤 선택이 더 좋은 선택일까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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