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갔는데 진짜 택시기사 아저씨부터 그냥 우연히 만난분 식당아주머니 전부다 마치 동네친구처럼 말거시곸ㅋㅋㅋ 진짜 정겹다는게 뭔지 느끼고 왔거든ㅋㅋㅋㅋ 내가 좀 그런분들만 만난거야 아님 여수가 원래 그런것이야! 우리 엄마도 택시기사분들이랑 이렇게 대화 많이한거 첨이라고 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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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행갔는데 진짜 택시기사 아저씨부터 그냥 우연히 만난분 식당아주머니 전부다 마치 동네친구처럼 말거시곸ㅋㅋㅋ 진짜 정겹다는게 뭔지 느끼고 왔거든ㅋㅋㅋㅋ 내가 좀 그런분들만 만난거야 아님 여수가 원래 그런것이야! 우리 엄마도 택시기사분들이랑 이렇게 대화 많이한거 첨이라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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