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인들은 어떻게 연락할 거야? 참고로 그냥 가족이라 도와준 거 아니고 친척이 직접 근로계약서 쓰자고 했고 내 주민번호 계좌까지 다 가져갔어. 얼마전에 국민연금 날아온 거 보니까 그런 부분까지 다 신경쓴 것 같아 근데 월급을 안 줘 내 여름방학 중에서 2/3은 거기서 일했어 주 5일로 저녁시간 내내 일했음 8일이 월급일이었는데 세무사 문제 있다고 하면서 줄게 줄게 했는데도 아직 안 들어왔고 다른 알바들은 들어왔다는데 나만 안 들어와서 조심스럽게 물어보니까 다른 알바들은 가족이 아니라서 사비로 일단 먼저 보냈대 난 친한 가족이라서 다 이해하고 기다렸지 부모님한테도 말 안 했어 얼마 받았냐고 해도 비밀이라고 하고 다 넘어갔는데 아직도 안 들어와 다음 달 초에 8월에 일한 것도 받아야 되는데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고 싶었는데 개강하고 돈 쓸 곳은 넘쳐나서 내 용돈 쓰다 쓰다 밥은 굶고 있고 계속 필요한 곳엔 아빠 카드 쓰는데 아빠 입장에선 얘 알바비도 받고 자기한테 용돈도 받았는데 왜 자꾸 자기 카드 쓰나 싶을 거 아냐 아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친척한테 좀 진지하게 말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ㅜㅜ 참고로 우리 친척들끼리 다 가까운 사이라 그 친척하고도 자주 연락해 거의 하루에 한 번 정도씩 통화하는데 그 때마다 월급 얘기하긴 뭐해서 그냥 뒀었어...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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