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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8/30) 게시물이에요
나보고 툭하면 죽으려고 한다고 청소년 자살이 인터넷에 뜨니깐 너도 하려고 하냐고... 나 진짜 너무 아픈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 말 하니깐 진짜 이거 설명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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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모르고 무지하고 부정하는 부모님들 많은가봐 나도 우울증에 공황장애까지 왔어서 일상생활에도 지장올 정도였는데 일하기 싫어서 꾀병 부리냐고 타박했었음ㅋㅋ3년가까이 상담센터 정신과 다닌거 아직도 부모님 모르셬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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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중3때 부터 상담받고 위클래스 치료 받고 했는데도 엄마는 모르시거든? 근데 방금 너가 힘들면 세상 사람들 다 힘든 거다 어떻게 살아가려고 하냐 하고 혼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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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모든 사람들이 힘든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내가 안 힘든 건 아니잖아? 부모님 자신들도 힘든 건 매한가지인데 왜 그걸 마주하지 않는지 모르겠어 피하기만 해서는 어느것도 해결 안되는데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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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의 불행에 내 불행을 비교하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해. 남들한테는 가볍게 느껴지더라도 자기 자신한테 어떻게 느껴지냐가 사실 제일 중요한거니까! 그런 말들이 진짜 큰 상처고 아픔인데 정작 내뱉는 부모님은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아픈게 조금이나마 괜찮아졌으면 좋겠어 진심으로...함께 이겨내보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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