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년간 저 소리를 들으니깐 누구의 휘파람 소리든 싫은데
사무실에서 과장이 휘파람 소리를 부르면 혀를 뽑아버리고싶어진다 특히 휘파람도 엄청 크게 휘파람 부를 때 고막이 찢어질 거 같이 아파 귀가 너무 아파
미치겠어 정말 미치겠어
여기가 6층인데 내 앞에 창문이었다면 바로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로 혐오스럽고 싫다
빨리 퇴사하고싶다
휘파람이나 노래 부를 때마다 너무 미치겠어 몸부림친다
진짜 왜 사냐 쟤는 노래를 부르고 싶으면 제발 무대에 올라가서 가수나 하든지ㅠㅠ
아 진짜 퇴사까지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더 혐오스럽고 토 나오고 끔찍하게 싫다
이정도면 내가 생각해도 병이다 병이야ㅠㅠ누굴 이렇게 혐오스러워할 수도 있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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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짜리 제니 포토북 내부에 실린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