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써볼까 하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세계 환생 페러렐??물인데 운명의 신의 잘못으로 몇몇 사람의 운명이 뒤틀린거야. 그래서 걔네 인생이 엄청 불행하게 되어버림
운명의 신의 신기인 보석이 부서져서, 그 보석의 파편이 몇몇 사람들의 몸에 들어갔고 그 힘의 영향 때문에 걔네의 운명이 뒤틀렸던거야
여주도 그 중에 한 명. 그 잘못된 운명때문에 불우하게 지내다 하나뿐인 동생도 잃고 자살하는데 눈을 뜨니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온거야
식물인간 신세의 귀족 소녀의 몸에 들어오게 되는거. 사실 여주가 죽지 않고 다시 살게 된 원인은 운명의 신 때문이야. 운명의 신이 흩어져버린 보석들을 모아달라고 여주에게 부탁하기 위해 다시 생을 부여한거지
첨엔 여주도 원인 제공인 신을 원망하면서 이미 돌이킬 수 없는데 내가 왜 그걸 모아야 하냐고 하지만,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신의 말에 파편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되는거야
주요 등장인물은 여주, 타국 왕자, 또 다른 타국 왕자 셋이고 돌아다니면서 파편을 가진 애들 만나고 걔네 개인 스토리 풀고 뭐 이런 내용
로맨스는 타국 왕자 두 명끼리 약간 썸씽있고 (bl) 여주는 운명의 신이랑 이어지는거. 애초에 여주 자체가 자유의 신의 환생이고, 운명의 신이랑 연인이었는데 금기 어겨서 그 파장으로 보석이 부서졌다는 설정 (운명의 신이 여주에게 부탁한 이유도 자유의 신의 환생인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여주만 주인공은 아니고 나머지 주요 일행 3명이 전부 주인공. 여주랑 이 왕자들끼리의 로맨스는 없음
HL BL GL 가리지 않고 암시하는 에피가 막 나올 것 같아. 특히 왕자1은 과거에 성폭행 당한 암시도 있을 것 같고
2. 이것도 영혼 이동물인데, 진짜 바보같이 착하지만 둔하고 잘하는게 아무 것도 없어서 천덕꾸러기 취급받는 귀족 영애 S가 있어. 다른 형제들이랑 너무 비교돼서 매일 무시당하며 살고있음. 그러다 사고로 인해 얘가 쓰러지는데, 그 때 천재 여주의 영혼이 S의 몸 안에 들어오는거.
여주는 진짜 모든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어. 다만 흠이라면 감정을 느끼는게 무딘거야. 사랑이란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매사 이성적이고 계산적이야
남들이 보기엔 갑자기 바보천치같던 S가 사고 이후로 사람이 바뀐거야. 못하는게 없고 처세술도 뛰어나서 일을 척척 해결해나가는 거지
다른 사람들은 이상하게 여기긴 하지만 그런 여주를 엄청 반겨. 그 전의 착하기만 했던 때와는 달리 엄청 능력있고 도움이 됐거든. 그래서 아무도 진짜 S를 찾지 않는 현실에 여주가 조소하는데, 어느 남자만 그런 여주를 탐탁치 않아 하는거야
그 사람 단 한 명만 여주가 S가 아님을 눈치 챈거지. 그러면서 막 의심하다가 결국 여주가 실토하는데, 그 남자가 엄청 절망하는거야. 그럼 진짜 S는 어딨는거냐고
세간에는 '바보같은 S를 경멸하는 왕자님'으로 알려진 남자가 사실 S를 줄곧 사랑하고 있었던거야
그렇게 해서 여차저차 이러쿵저러쿵 진짜 S의 영혼을 찾고자 하는 왕자 + 진짜 자신의 몸을 찾고자 하는 여주로 S의 영혼 찾는 여행기
원래 왕자는 어린시절 S 덕분에 용기를 얻어 그 후 S를 짝사랑하게 된 왕자였어. 근데 솔직하지 못한 성격 때문에 매일 S한테 짖궃게 굴거나 모진 말만 했던거야
S는 원래 바보같이 웃기만 하니까 왕자도 S가 사실 속으로는 괴로워 하고 있다는 걸 몰랐던 거임
근데 여행하면서 S의 환경이나 흔적 같은 걸 보면서 그녀가 얼마나 상처 받아왔는지 알게 되고 왕자도 후회하고
참고로 왕자도 주인공이긴 하지만 여주랑 로맨스 절대 xxx 왕자는 쭉 S를 사랑한단 설정
여주랑 이어지는건원래 여주의 소꿉친구.여주도 이세계에서 모험하고 왕자의 S에 대한 사랑을 지켜보고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감정에 대해 알게 되는거야
그래서 지금까지 자신을 지탱해주던건그 소꿉친구였다는걸 깨닫는거. S의 영혼을 찾은 후 자신의 몸에 돌아간 여주가 처음 본 얼굴은 역시 그 소꿉친구 였고, 처음으로 자신의 감정을 말하는 여주로 끝맺을거같아
전체적으로 사랑, 우정 등의 감정적인 주제를 다루지만 작품 내에 주연들끼리의 로맨스는 전무한 성장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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