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입원하셔서 아침에 축하해 줄 사람이 없어 힝 매일 생일마다 아침에 나 일어나면 우리딸 생일축하해 이러면서 미역국 차려줬는데 19년만에 처음이야😭 고3 감수성이랑 겹쳐서 더 시무룩이야 히잉
| 이 글은 7년 전 (2018/8/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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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입원하셔서 아침에 축하해 줄 사람이 없어 힝 매일 생일마다 아침에 나 일어나면 우리딸 생일축하해 이러면서 미역국 차려줬는데 19년만에 처음이야😭 고3 감수성이랑 겹쳐서 더 시무룩이야 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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