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쪽 테이블에 앉았는데 창문이 열려있었거등 근데 오바조금 보태서 손바닥만한 나방?벌레? 가 들어온겨 진짜 너무무서워서 그 벌레 눈으로 쫒ㅈ고있었는데 내 옆테이블 여쟈분 허벅지에 챡! 하고 붙은거야,, 심지어 맨다리.... 그래서 나 혼자 헉....냔리나겠다 싶었는데 그 여자분 다리에 붙은 그벌레 사진찍고서 날려보냄.... . 속으로 리스펙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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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쪽 테이블에 앉았는데 창문이 열려있었거등 근데 오바조금 보태서 손바닥만한 나방?벌레? 가 들어온겨 진짜 너무무서워서 그 벌레 눈으로 쫒ㅈ고있었는데 내 옆테이블 여쟈분 허벅지에 챡! 하고 붙은거야,, 심지어 맨다리.... 그래서 나 혼자 헉....냔리나겠다 싶었는데 그 여자분 다리에 붙은 그벌레 사진찍고서 날려보냄.... . 속으로 리스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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