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매니저한테 먼저 말하니까 내 전타임 근무자한테 물어보라고해서 이제는 전타임 근무자한테 먼저 물어보고 대타 해준다고하면 매니저한테 "나 일이있어서 못나가는데 전타임 친구가 대신 해준다고 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쉬운걸 굳이 매니저한테 나 일 못나간다 그러고, 매니저는 또 나한테 전타임 친규한테 물어보라 시키고, 물어보고 결과(?) 알려주고 뭔짓이야 이게 번거롭게 전에는 이렇게해도 아무 상관 없었는데 실장 딸이 우리랑 같이 알바하고나서부터 다 바뀜ㅋㅋㅋㅋㅋㅋ분위기든 뭐든 진짜 전에는 가족같고 너무 좋았는데 요즘은 진짜 아 아니 내 전타임 근무자가 실장 딸인데 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별 진짜 지리구 나도 엄마랑 일하고싶다 5시간 일하면서 우리는 풀타임 뛰는거 아니면 앉지 말라고하면서 의자 치웠으면서 지 딸은 풀타임 아닌데도 앉아있게 해주고 지 딸 일하면 계속 주방에서 나와서 딸 도와주고 참견하고 쉬는시간에 우리는 썩은 반찬 먹으라고하면서 지 딸한테는 밥 만들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러워서 살겠나 진짜 이래서 전에 일하던 근무자들이 다 욕하면서 나갔구나 아오 진짜 이번학기까지만 허고 종강하면 바로 그만둬야지 더러워서 못해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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