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에 450일 가량 헤어진지 언 한달하고 조금 지났어 그런데 헤어진이유가 내가 맨날 애한테 짜증내고 그렇다고 짜증난이유가 회사 스트레스하고 내가애같아서 짜증을 낸거야 그거 처음 위기때는 내가 바꾼다잘한다해서 다시만났어 그런데
그걸 안바꾸고 여태 있다가 여자친구가 지친거야 거기에 나는 전화를 너무좋아해서 엄청오래하거든 그런데 그친구는 할일도못하고 내가 전화를 붙잡게하니까 거기에도 지치고 하다가 헤어지자하더라 붙잡았지만 정말 확고하게 끝내버렸어 ,,,대학에서만났고 난취업을했고 그친구는 아직학생이야 1년 반동안 같이 지냈고 한시도 떨어진적이없어...
정말 열열히 사랑했고 그런데 이렇게 떠나고 나니 너무 허전하더라 바로 다른여자를 만나봤어 그런데 정말 계속 그친구가 생각나고 비교되더라고 1년반 만났으니 그게 당연할거고 그친구도 말했어 지금 자기 주변에 친구와 가족만있고 싶다고 하더라 난정말 연락을 하고싶지만 너무 빠른거같고 12월달 방학때 해볼까하거든 이건 정말 미련이아니라 정말 사랑하고 너무좋아해서 그래..
만남이있으면 헤어짐도있게지만 정말 내가 죽을꺼같아서 다시 연락해서 만나보고싶어 익들은 어떻게 생각을해?.. 연락하면 안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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