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친한애들 제외, 나 제외하고는 다 걔한테 맞춰주는 분위기라 내가 싫은티내면 나만 예민한애 되는 분위기될게 딱 보여서 그냥 나는 맞춰주지도,티내지도 않는데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눈치보는 입장되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야... 메뉴정할때 안먹고싶어도 걔가 먹자그럼 애들 다 가니까 어쩔수없이 따라가고 피곤해서 놀다가 집가고싶어도 걔가 삐지면 애들 다 풀어주려그러니까 또 분위기이상해지고 진짜 다들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워낙 분위기조성이 그렇게 돼버려서 무시하고 따로다닐수도없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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