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이나 원피스 입는 것과 같은 여성들의 전유물들이 '여성들은 이래야 한다.'는 코르셋을 만들어 낸다는 거
이해는 하거든
근데 난 못 하겠엉
왜냐믄 그런 코르셋에서 벗어난다는 게 지금 막 삭발하고 숏컷하고 옷도 걍 베이직하게 입고 그러는 거잖아?
귀찮아서 저번에 그렇게 산 적이 있었는데 자존감 확 떨어짐
내 화장 안 한 얼굴 보는 남들의 시선이나 대우, 생각이 어떤지 다 보였어
난 그냥 화장하고 꾸미고 살래
알아도 알 뿐이지 그걸 실천할 생각이나 용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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