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돈 반으로 나눴을 때 100원이 애매하면 친구랑 한번은 내가 100원 더내고 한번은 걔가 100원 더내고 암묵적으로 그렇게 했어 최대 500원까지 500원이면 200/300 할때도 있고 500/0할때도 있고 같은 고였다가 대학같이 온 친구들이랑 고기를 먹었는데 (3명) 27500원이 나왔어 현금결제하면 할인 받아서(할인 받은 금액) A라는 애가 저돈을 다냈어 근데 B라는 친구가 현금이 9000원이 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A랑 B는 언제 만날지 모르고 별로 안친해서 이자리에서 돈 거래 하자는 맘에 말했더니 정확하게 나누자 해서 내가 A한테 B는 교정때문에 별로 안먹기도 했고 돈도 9000원 있으니 9000원 내고 내가 9300내고 A가 9200내자 했거든? 그랬더니 A가 그럼 내가 손해보잖아 이러는거야... 40원 더 내는건데.. 넘 당황하고 꽁해져서 딱 3등분 하려다가(정확하게 되지도 않지만)그럼 500원 중에 니가 100내고 내가 B꺼까지 400내겠다고 해서 마무리 지었거든? 난 A의 경제관념이 납득이 안돼...나만 이래?ㅠ 손해보는거라 생각해?? 익들은 500원을 3명이서 어찌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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