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보스네 그냥 서로 쌩까면서 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한 2달만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난 전처럼 지내소 싶지 않은데....? 내가 선그으니까 왤케 변했냐고 왤케 선긋냐고 함ㅋㅋ.. 그냥 내가 선긋고 사는게 내 맘편히 사는 길이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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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보스네 그냥 서로 쌩까면서 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한 2달만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난 전처럼 지내소 싶지 않은데....? 내가 선그으니까 왤케 변했냐고 왤케 선긋냐고 함ㅋㅋ.. 그냥 내가 선긋고 사는게 내 맘편히 사는 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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