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에 그냥 뼈대자체가 여리고 살도 없어서 골반이나 엉덩이도 별로 발달한 편 아닌데 하필 외국 살아서 한국보다 더 체격이 작은 편이란 말이야 상대적으로 근데 좀 체격 큰 남자들이 가끔씩 좋다고 하면 괜히 옐로 피버 있는거 아닐까? 약간 이상한 쪽에 취향이 있는거 아닐까? 이런 생각들고.. 왜냐면 걔네 입장에선 내가 완전 초딩몸매? 같이 느껴질텐데 나한테 왜 섹슈얼한 끌림을 느끼지 이런.. 그래서 뭔가 씁쓸해.. 또 안그래도 동양인이니까 더 막 그럴거 같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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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