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죽고싶다고 생각하고 불안해하고 힘들었어
그래서 스트레스 정말 극한으로 많이 받으면 목을 조르면서 울었어
가끔 스스로가 한심하면 허벅지를 때려서 멍 들게도 했어
이런 류의 자해를 자주 했는데
마지막 자해가 4월 29일이야!! 밀린 일기 쓰는 중인데 이 때 이후로 한번도 나를 아프게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워서 그냥...
이제 나도 평범하게 사람들처럼 행복해하고 작고 사소한 스트레스만 받을 수 있는 걸까?!
물론 이제 또다시 개강이라서 나를 또 다시 아프게 하지않겠다는 말을 못하겠다...
그래도 방학 때처럼 스트레스 전혀 안받고 물 흐르듯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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