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2-3시쯤에 지나가야할 일이 있어서 혼자 갔다가 와 진짜 이상한 사람이 따라와서 죽을 뻔 했어 진짜 ㅋㅋㅋㅋ 와 소름이다 왠지 서로 지나치고 갔는데 그 후로 계속 따라올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 와 진짜 어제 혹시 몰라서 다이얼에 경찰번호 누르고 있었으니 다행이지 아니였음 진짜 하 와 진짜 경찰번호 누르고 전화하자마자 바로 나한테 뛰어오는데 진짜 울면서 뛰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
|
어제 새벽 2-3시쯤에 지나가야할 일이 있어서 혼자 갔다가 와 진짜 이상한 사람이 따라와서 죽을 뻔 했어 진짜 ㅋㅋㅋㅋ 와 소름이다 왠지 서로 지나치고 갔는데 그 후로 계속 따라올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 와 진짜 어제 혹시 몰라서 다이얼에 경찰번호 누르고 있었으니 다행이지 아니였음 진짜 하 와 진짜 경찰번호 누르고 전화하자마자 바로 나한테 뛰어오는데 진짜 울면서 뛰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