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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나 학교 가 있을때 내 이름까지 대면서 아들이 머리가 다쳤다고 그래서 엄마가 바꿔보라고 했는데 우는 목소리로 남자애가 보증 섰는데 사채업자들한테 납치 당했다고 막 머리 다쳤다고 했대 그래서 사채업자 바꿔보라고 해서 얘기하는데 4000만원 보내라고 했다 하더라 근데 회사에서 붙잡아왔다고 해가지고 엄마가 눈치채고 당하진 않았지만 목소리가 엄청 비슷했대 내 목소리랑 그래서 엄청 울었다더라고 엄마가 좀 무서운 게 설마 내 목소리도 알아놓고 연습해서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진짜 나쁜 사람들인거 같아 사기가 아니라 사람 마음에 엄청 상처주는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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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상황 닥치면 아는 목소리도 헷갈리겠더라
내가 미자 때 들은걸로는 다른 반 애 데리고 있다고 부모한테 피싱전화 걸고 돈보내라고 하구
학교에 확인 전화해보니 멀정히 학교에서 공부중
쓰니도 어머님도 많이 놀랐겠다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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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나 보증 그런것도 모르는데 나쁜 사람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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