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어렸을때 초1때쯤에 우리집이 되게 낡은 2층집이었고 난 2층 내방에서 그림그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쓰니야~ 부르는거야 그때 엄마가 1층 화장실에 있어서 나는 아무생각없이 1층 내려가서 화장실 문에 대고 엄마 왜 불렀어?? 했는데 엄마는 부른적이 없대 그땐 그냥 그렇게 넘어갔는데 한참 시간 지나고 몇년전에 글본건데 귀신은 자기랑 가까이 있는 사람의 목소리로 존재를 알린다고? 그런 글 봐서..뒤늦게 소름돋았었음...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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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어렸을때 초1때쯤에 우리집이 되게 낡은 2층집이었고 난 2층 내방에서 그림그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쓰니야~ 부르는거야 그때 엄마가 1층 화장실에 있어서 나는 아무생각없이 1층 내려가서 화장실 문에 대고 엄마 왜 불렀어?? 했는데 엄마는 부른적이 없대 그땐 그냥 그렇게 넘어갔는데 한참 시간 지나고 몇년전에 글본건데 귀신은 자기랑 가까이 있는 사람의 목소리로 존재를 알린다고? 그런 글 봐서..뒤늦게 소름돋았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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