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에 친구(동기)가 먼저 가진 술자리였오... 어쩌다보니까 합류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그중에 나도 있구 내가 약간 낯가리는게 있어서 그런강.. 친구가 나 오면 갑분싸 될 것 같다고 그랬거든 그래서 그런지 막 괜히 자신감 떨어지고 약간 자리 참석하기 두렵고 그랬었어.. 그래서 오히려 그 술자리 가서 진짜 술 오히려 더 먹고 취해서 갑분싸는 피할라고 막 좀 오바하고 그런건 이쏘 사실.. 그리고 자리 파하고나서 내가 좀 많이 취해서 나를 어떤언니랑 친구가 데따줫거든?? 근데 다음날 보니까 나빼고 2차를 갔대.. 이해해그건 왜냐면 내가 취했었으니까 근데 친구가 나한테 톡으로 야 근데 너 좀 과했어.... 이러고 그 데려다 준 언니 말고 다른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갑자기 ‘ㅇㅇ아~ 너가 어제 흑역사를 만들고 있다보니 먼저 보낸거야ㅠㅠ’ 이런 톡 받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화나서 울었어.. 잘해볼려고 했던 건데 이러니까 진짜 이렇게 말한 사람들도 미워지고 그래 사실 아침까지는 기분되게 좋았거든 근데 톡받고 계속 심장두근거리고 속상하고 우울하고 화나.... 게다가 약간 저 톡 보낸언니는 약간 본인이 중심이어야 하고 그런 사람인데 그 언니가 막 ㅇㅇ이보내 흑역사 생긴다~ ㅇㅇ이 보내자 계속 이랬대 그 이후로 사람들이 그래 ㅇㅇ이보내자 보내~ 이러고 그랬대... 아 생각할수록 왕따 당한 기분이고 속상한게 머리 속에서 안지워진다..

인스티즈앱
[속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코스피 5천보다 쉽다…이번이 마지막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