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거든? 그건 물론 우리집 한정으로 생각하는 거. 그냥 우리집이 가난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항상 내주시고 내가 너 ~해줬잖아 라며 틈만 나면 말하시는 것도 싫고, 그냥 내 일은 내 돈 주고 하고싶은 그런 욕구? 생각이 커서 고2때 알바해서 방학동안 서울 가서 공연보고 학원 다녔고 지금도 원서비랑 수능 신청한 거 내 돈으로 내려고 알바중이다. 근데 또 알바하면 부모님이 미안해 하시는데 제발 그럴거면 나한테만 우리집 돈 없다고 말 안 하셨으면.
|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
|
싫거든? 그건 물론 우리집 한정으로 생각하는 거. 그냥 우리집이 가난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항상 내주시고 내가 너 ~해줬잖아 라며 틈만 나면 말하시는 것도 싫고, 그냥 내 일은 내 돈 주고 하고싶은 그런 욕구? 생각이 커서 고2때 알바해서 방학동안 서울 가서 공연보고 학원 다녔고 지금도 원서비랑 수능 신청한 거 내 돈으로 내려고 알바중이다. 근데 또 알바하면 부모님이 미안해 하시는데 제발 그럴거면 나한테만 우리집 돈 없다고 말 안 하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