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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어제 밤에 엄마가 삼겹살 먹고싶다고 했어 그래서 내가 그럼 먹자~ 이러고 넘겼거든 

그리고 방금 전에 내가 엄마한테 저녁 뭐야? 이랬어 그랬더니 엄마가 화를 내면서 왜 그것도 모르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삼겹살 맞아? 이랬는데 갑자기 먹지말재 짜증난대 왜냐고 물으니까 내가 저녁이 뭐냐고 물어본 것 자체가 어이없대 내가 엄마를 무시한 거랑 똑같지 않냬... 내가 엄마 무시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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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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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왠지 그런 느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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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사실 이 생각도 했어 근데 아직 ㅅㄹ도 하고 딱히 다른 증상은 없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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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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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오늘 오후에 크게 화를 내긴 했어... 갱년기가 한때에만 올수도 있는거야?? 몇년동안 지속되는게 아니고? 사실 작년부터 가끔 갱년긴가 싶은 적이 있었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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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갱년기이신거같은데..평소에 그런분아니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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