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조절 같은건 원래 자기가 하는건데 내가 왜 하나 싶기도 해서 그건 별로고 하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ㅎ 바빠서 연락안되고 여자 잘 꼬이고 이런것들은 그냥 내 남친이 잘나서 바쁘구나 여자 잘꼬이면 남친이 잘나서 좋고 운동선수니까 매번 다치겠지만 걱정되는 마음보다 얼른 나아서 열심히 뛰어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클 것같고 ..? 뼈 뿌러지거나 완치불가는 진짜로 걱정되는 부분이 더 클 것같지만ㄴ
| 이 글은 7년 전 (2018/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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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조절 같은건 원래 자기가 하는건데 내가 왜 하나 싶기도 해서 그건 별로고 하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ㅎ 바빠서 연락안되고 여자 잘 꼬이고 이런것들은 그냥 내 남친이 잘나서 바쁘구나 여자 잘꼬이면 남친이 잘나서 좋고 운동선수니까 매번 다치겠지만 걱정되는 마음보다 얼른 나아서 열심히 뛰어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클 것같고 ..? 뼈 뿌러지거나 완치불가는 진짜로 걱정되는 부분이 더 클 것같지만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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