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는데 약간 넋나간표정으로 음료수 한캔 사시고 조용한음악이 듣고싶다는거임...들을방법없냐고.. 그래서 폰으로 들으실수있지않나요?? 이랬는데 폰이없대... 가족도 통화안되고 친구들도 통화안되고 갈데도 없다고.. 죽어버리고싶다고 그랬어 뭐지.. 노숙자는 아닌것같은데 .. 솑님 계속오니까. 저 갈게요.. 이러고감.. 당황스러웠다 근데 이해갔어 나도 진짜 우울할때 있어서ㅋㅋ..
| |
| 이 글은 7년 전 (2018/9/02) 게시물이에요 |
|
왓는데 약간 넋나간표정으로 음료수 한캔 사시고 조용한음악이 듣고싶다는거임...들을방법없냐고.. 그래서 폰으로 들으실수있지않나요?? 이랬는데 폰이없대... 가족도 통화안되고 친구들도 통화안되고 갈데도 없다고.. 죽어버리고싶다고 그랬어 뭐지.. 노숙자는 아닌것같은데 .. 솑님 계속오니까. 저 갈게요.. 이러고감.. 당황스러웠다 근데 이해갔어 나도 진짜 우울할때 있어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