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아직도 내가 할수있는게 이게 최선인가 라는 생각이들어..남친이 연습생이거든 데뷔조라서 제일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고,연습도 많이해야하고...근데 남친이 연습량을 줄여가면서까지 나를 만날려고 하는거야ㅠㅠ난 얘가 꼭 데뷔해서 성공했음 좋겠는데 얘가 나때문에 꿈못이루고 그럴까봐....서로 각자 꿈 응원하자고 여기서 이제 끝내자고 했어ㅜㅜ솔직히 얘 놓친거 너무 후회되는데 얘가 잘되기바라면 헤어진거 잘한거겠지???ㅠ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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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