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이해 안 가도 이야기 들어주면서 위로해주려고 노력하고 그랬는데 진짜 별 걸로 죽고싶다 자긴 죽어야된다 이러니까 이젠 짜증나고 그런 말 볼 때마다 내가 다 기분 나빠져 침울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