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4달 접어든 커플이고 남친이 2살연하야 내가 직장인이고 남친은 학생이다 보니까 같은 서울권이여도 금토나 휴무일 제외하면 잘 못봐 솔직히 남친과도 여초과고 그러니까 이성하고 커넥션이 많아 여기까진 나도 이해해 뭐 과제나 팀플있는데 그걸로 뭐라하는건 아니니까 내가 전남친한테 이성문제로 뒤통수 얻어맞은적이 있어서 미리 말했거든 난 그런 낌새가 조금이라도 들면 바로 끝낸다고 현남친도 오케이했고 내 기준이지만 남친 외모가 뭐 잘생긴 편이야, 사귀기 전에도 들러붙어 있는 여우들 많았고 만난후에도 신경쓰이는 애들 좀 있었는데 내가 다 잘라내다 시피 관리했어 그때마다 남친이 살짝 불평하긴 했는데 믿음줬다 배신당한적이 있으니까.. 그래서 저번달부터 서로 폰검사를 했어 만나면 30분정도 서로 폰바꿔서 확인? 하고.. 이건 남친도 알겠다했거든 근데 오늘 남친이 불만있는게 자기는 확인도 별로 하고싶지 않고 확인해도 카톡방 들어가서 대화 일일이 올려보지 않는데 누나는 너무 심한거같다 나한테 믿음이 없으면 왜 만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대판 싸우고 지금 연락 안하는 상태인데 내가 너무 과하게 집착하는걸까? 그냥 한번 믿고 폰검사 이런거 아예 안하고 잘 만나는게 정말 좋은걸까.. 그렇게해도 얘한테 배신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 익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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