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4때 소속사였나 아님 학원이었나 길거리캐스팅됐고 오디션도 보러오라했는데 내가 그때 공부도 좀 하는편이고 영재원도 다녔어서 그런지 엄마가 공부하는애 바람들인다고 나도 모르는사이에 거절했었다ㅠㅠ 글고 그거 몇달후에 들었음.. 그전에는 아이돌이런거 관심 아예없었는데 그후로 배우나 아이돌만 보면 괜히 부럽고 가슴떨리고 그러네ㅠㅠ 재수끝나면 연기학원이나 실음학원 취미로 다녀보게.. 재수하면서 엄마가 계속 넌 뭐하고싶냐고 물어보는데 아직까지도 솔직하게 못 말하고있다ㅠ 워낙 주변눈치도 많이봐서ㅠㅠ 새벽감성 담아서 혹시 익들은 남들한테 못 말한 자기 꿈? 있어? 막 대한민국의 모든 치킨 다 먹기 이런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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