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이런 말 하는 거 한심하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정말로 나 같은 사람 다신 없었으면 해서 적어 나 가임기 아니었고 안에 안 했는데 한 번에 덜컥 됐어 나도 아닐 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했고 사실 다른 케이스들 많이 봤는데 매번 질외해도 한 번도 안 됐다는 걸 봐서 괜찮다고 해서 합의 하에 진행한 거였는데... 생리 전 증후군과 비슷해서 더 힘들 거야 난 복통 입덧 가슴통증 불면증 두통 미열 다 있었어...ㅎㅎ 정말 하루하루가 끔찍했고 매일 울었어 근데 남한테는 알려도 내가 잘못한 거니까... 하면서 매번 혼자 앓았어 그 정신적 고통이 너무 커 난 낙태는 합법화해야한다 생각했고 다른 많은 국가에서도 그렇다곤 하지만 주변에서 쉽사리 말하는 말들에 상처 받고 울고 그랬었어 난 정말로 나 말고 다른 사람들만은 절대 그런 실수 안 했으면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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