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에 되게 활발한 여자애 있는데 오빠들이랑도 잘어울리구ㅇㅇ 성격도 쾌활쓰 근데 뭔가 약간 남자 문제에서 뭔가 선을 잘 안지킨다고 해야하나 좀 이해안되는 그런게 있었거든 뭐 만약 어떤 사람이 자길 좋다고 했고 자긴 거절했는데 그럼 선을 지켜야되는데 여지를 주듯이 하는 뭐 그런? 그 사람이 고백하기 전에두 여지를 줬고 ㅇㅇ 근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뭐 여러가지 그런것들이 있었나본데 난 얘 그냥 활발하구 재밌어서 귀엽게봤는데 알고보니 말 엄청 돌았더라고 ㄷㄷ.. 여자애들끼리 있을때도 말 조금 나오긴 했는데 그냥 원래 얘 성격이 이런거겠지 뭐 하고 넘기거나 그냥 우리가 말 안하면 모를거야 오빠들은 다 모를걸? 그냥 친화력 좋은 애라구 생각할거야~ 이랬는데 오히려 오빠들이 더잘알..; 걔한테 대놓고 막 그러지 말라고도 했나보던데 하여튼.. 근데 걔가 또 말 나오는거 싫어하는 스탈인데 말나올만한 행동을 좀 해서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듯.. 나랑 내 친구는 우리라도 그냥 그 얘기 하지말자~ 하고 넘기는데 어찌됐든 인생사 말 나올법한 행동하면 말 나오는게 진리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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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