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호프집 알바했었는데
1. 번호 쉽게땀
술집이라 그런가 알바생도 약간 쉽게 보는경향? 이 있었음..
번호물어보면 당연히 줄거라고 생각하는 마인드의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
남친 있다고 그러면 아~ 그러지 말고 줘요~ 이러고 진짜 노답인생들 많았음
2. 프로 짜증러
카드회사 사정으로 결제가 안되는데 왜 나보고 이 카드 결제안되냐고 화낸거;
아니 내가 그 카드사 직원도 아니고 왜 나한테 화를내고 짜증을 부리면 어쩌자는건지
3. 주방 이모가 나한테 잘못 덮어씌웠던거
주문을 넣고 이모가 음식을 만들었는데 잘못 만드신거야
그래서 사장님이 음식이 왜이렇게 나왔냐고 주방 이모한테 따지니까
내이름 대면서 내가 그렇게 만들라고 했었다고 핑계대서 너무 말문이 막혔는데
사장님이 홀에 계속 계셨거든? 그래서 쟤는 계속 서빙하느라 주방에 가지도 않았는데
무슨소리냐고 화내셔서 억울한거 풀림
끗
자자 다들 이야기 보따리 한번 풀어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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