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와도 떠들고, 교수님도 본인을 선생님이라고 칭하고 뭔가 고등학교 일진판 같아... 22살인데 20살의 내가 왜 자퇴했는지 알 것 같다... 재수가 답일까?ㅠㅠ 취업 못시켜서 난리난 것도 같고ㅠㅠ 이거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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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와도 떠들고, 교수님도 본인을 선생님이라고 칭하고 뭔가 고등학교 일진판 같아... 22살인데 20살의 내가 왜 자퇴했는지 알 것 같다... 재수가 답일까?ㅠㅠ 취업 못시켜서 난리난 것도 같고ㅠㅠ 이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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