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따로 산지도 8년정도 됐는데 예전에 같이 밥먹고 호두과자 파는 가게가 있길래 내가 먹고싶다해서 사러 들어감... 우리는 3남매야 참고로... 그냥 한 40개세트를 사달라고 했어 근데 아빠가 80개였나 100개짜리를 사준다는거야 그래서 나랑 언니가 기겁하면서 너무 많다고 어떻게 다 먹냐고 그랬더니 아빠는 아무렇지않게 먹을 수 있다고 그냥 사주셨거든? 그날 저녁먹고 집에 들어건거였는데 자정 되기 전에 그거 다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고나서 와... 그러네 다 먹을 수 있네... 했던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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