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에 소금 너무 많이 묻혀져있어서 바꿔달라는 고도 해보고... 그냥 전화나 주문이나 항의같은거나... 물어보는거... 처음보는 사람이면 다 잘할 수 있어 또박또박... 근데 막 친구의 친구 소개 받을 때나.... 새학기? 됐을 때나... 처음 만난 사람이지만 오래 봐야 될 사이? (선생님 또는 같은 반 친구 등등)한테는 너무 낯가려서 말도 잘 못하고 눈도 못 마주쳐 ㅋㅋㅋㅋ ㅜ 하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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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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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에 소금 너무 많이 묻혀져있어서 바꿔달라는 고도 해보고... 그냥 전화나 주문이나 항의같은거나... 물어보는거... 처음보는 사람이면 다 잘할 수 있어 또박또박... 근데 막 친구의 친구 소개 받을 때나.... 새학기? 됐을 때나... 처음 만난 사람이지만 오래 봐야 될 사이? (선생님 또는 같은 반 친구 등등)한테는 너무 낯가려서 말도 잘 못하고 눈도 못 마주쳐 ㅋㅋㅋㅋ ㅜ 하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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