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그 모습이 무서워 성 붙여서 000 이렇게 안부르고 00아 라고 부르고 말투도 명령조가 아니고 부드러워지고 갑자기 용돈도 주고 그러는데 이 사람 왜 이러지 갑자기? 왜 이래 ? 난 엄마랑 관계를 개선할 마음이 없어 몇년동안 서서히 마음이 멀어져서 몇달전에 완전히 마음이 끊겼어 그래도 엄마니까 죽을거같이 힘들어도 참자 이러면서 살아오다 그러다 엄마때문에 죽을시도 3번째에 내가 왜 이래야하지 생각이 들더라 근데 왜 갑자기 나한테 잘해주지? 나한테 바라는거 있나? 무섭게 왜 이래? 평소같이 욕하고 때리고 협박하고 차갑게 대하는게 오히려 편한데 왜 이러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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