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준 사람은 기억도 못하는데 나만 매일 울면서 속앓이 하고 있네..진짜 외모때문에 비굴하게 비참하게 사는것도 지겹고 살기도 싫어ㅋㅋㅋㅋㅋㅋㅌ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야? 이제는 다 귀찮고 그냥 누가 나 좀 고통없이 죽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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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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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준 사람은 기억도 못하는데 나만 매일 울면서 속앓이 하고 있네..진짜 외모때문에 비굴하게 비참하게 사는것도 지겹고 살기도 싫어ㅋㅋㅋㅋㅋㅋㅌ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야? 이제는 다 귀찮고 그냥 누가 나 좀 고통없이 죽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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