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나 초등학생 때 맨날 학교 마치고 우리 학교 앞에서 나 기다렸다가 손에 2~3천원씩 쥐어주고 가고 난 그런 할머니 자꾸 온다고 뭐라했었어 어렸을 때도 거의 할머니가 키워주고 맨날맨날 보고 옆 아파트라 매일 반찬해다주고 엄마 어디가는 날이면 할머니가 우리집 와서 깨워주고 그랬어 전화 올 때도 나 피곤 하면 안받고 그랬는데 갑자기 8월달 돼서 아프더니 지금 엄마 아빠 이모할머니 외할아버지 유산 얘기하고 어떻게 할지 얘기중이야 나 우리 할머니 없으면 안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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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