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에 꿀알바고 시급만원이라 참는데 진짜 말하는거 너무 듣기싫가,,, 막 남자들은 바람안피는사람없다 남편이 바람피는걸 여자가 알아도 모른척하는게 현명한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더니 나 22살인데 자기들끼리 얘기하는디 맨날 손주얘기 며느리얘기하는데 공감대 1도없어서 난 걍 일만하거든 근데 나보고 너에대한얘기를 해보라고 하는데 그것도 싫고 막 나보고 너가 먼저 남자한테 결혼하자고 하지마라~? 없어보인다~?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웃는것도 진짜 싫어,, 다들 엄마뻘이라 걍 웃어넘기는데 진짜 싫음ㅠ 빨리 시간지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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