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집에서도 주말마다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개 여러머리가 번갈아가면서 짖어대더라 윗층에 찾아가면 주인 없음. 그 주말아침에 개 짖는 소리때문에 깨는 기분 말로 할 수 없을정도로 더럽고..ㅂㄷ 내가 이사했거든. 완전 새 아파트인데 이웃이 입주했어 보니까 그 이웃도 개 키우는것 같더라고 이때부터 쎄하더라ㅋㅋ 다행히 개가 많이 짖지는 않은데 엘레베이터에 개 오줌, 어떤 날은 똥도 봄ㅋㅋ 엘베 벽에 개 발자국에다가ㅋㅋ추잡스러워서 진짜 오줌 닦지도않아서 지금 얼룩 남음 우리 아빠가 닦는데 안없어져 완전 새 아파트 새 엘베인데 개오줌자국ㅋㅋㅋ아 욕나와 또 개냄새 완전 쩔고. 내가 안싫어해질수가 없어 정말 관리인한테 민원 넣었는데도 똑같아 너무너무싫어 진짜 이젠 그냥 개 자체가 싫어질것같아 잘못은 주인이지만 피해를 너무 입으니까 미쳐버릴것같아 아 글 쓰면서 또 열받네

인스티즈앱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