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장다니면서 일하는데 이거 진짜 내 길 아닌 것 같고 평생 이 일 해야 한다면 그냥 혀깨물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엄마한테 대학가고 싶다 했더니 니가 벌어서 가야지 별 수 있냐고 너무 미안하다고
왜 엄마가 미안해 하는지 1도 모르겠고 어ㄹ릴 때부터 아파서 병원비 수백만원 나가게 한 내 잘못이 더 큰데...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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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직장다니면서 일하는데 이거 진짜 내 길 아닌 것 같고 평생 이 일 해야 한다면 그냥 혀깨물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엄마한테 대학가고 싶다 했더니 니가 벌어서 가야지 별 수 있냐고 너무 미안하다고 왜 엄마가 미안해 하는지 1도 모르겠고 어ㄹ릴 때부터 아파서 병원비 수백만원 나가게 한 내 잘못이 더 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