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엄마한테 너무 막대하고 툭 하면 성질 내길래 엄마랑 대화하면서 나는 결혼 안할거라고 아빠같은 사람 만날까봐 결혼 못하겠다고 말했거든? 근데 엄마가 그걸 아빠한테 얘기했나봐.. 어쩐지 어제 나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 어색해보이더라고.. 몰랐을때는 별로 신경 안썼는데 이걸 아니까 조금 신경이 쓰이네..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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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한테 너무 막대하고 툭 하면 성질 내길래 엄마랑 대화하면서 나는 결혼 안할거라고 아빠같은 사람 만날까봐 결혼 못하겠다고 말했거든? 근데 엄마가 그걸 아빠한테 얘기했나봐.. 어쩐지 어제 나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 어색해보이더라고.. 몰랐을때는 별로 신경 안썼는데 이걸 아니까 조금 신경이 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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