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살다가 작년부터 너무 화가나고 힘들어서 (당시에 어물쩡 넘어감) 외가댁 안가고있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 무슨 핑계를 대야하지.. 다들 사이 좋은데 나때문에 틀어지는거 아닌가싶고 엄마는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라는데.. 진짜 짜증나 걔때문에 나도 우리엄마도 신경쓰는게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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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살다가 작년부터 너무 화가나고 힘들어서 (당시에 어물쩡 넘어감) 외가댁 안가고있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 무슨 핑계를 대야하지.. 다들 사이 좋은데 나때문에 틀어지는거 아닌가싶고 엄마는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라는데.. 진짜 짜증나 걔때문에 나도 우리엄마도 신경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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