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랑 점점 달라지는게 내 눈에 보여서 너무 비참해 옛날에는 아무리 피곤해도 전화하고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고 하트도 엄청 많이 써줬는데 지금은 전부 다 안해 이제 겨우 세 달 좀 지났는데..그래서 내가 막 삐져도 자꾸 한숨쉬고 그러니까 내 속마음을 표현도 못하겠어 얘가 나 싫어할까봐 대체 나 어떻게 해야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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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랑 점점 달라지는게 내 눈에 보여서 너무 비참해 옛날에는 아무리 피곤해도 전화하고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고 하트도 엄청 많이 써줬는데 지금은 전부 다 안해 이제 겨우 세 달 좀 지났는데..그래서 내가 막 삐져도 자꾸 한숨쉬고 그러니까 내 속마음을 표현도 못하겠어 얘가 나 싫어할까봐 대체 나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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