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개월 전에 14년 키운 반려견 안락사로 보냈어 솔직히 이야기하면 진짜 보잘 것 없고 책임감도 없고 나쁜 주인이었어 내가 봐도 ㅋㅋ 보내고 죄책감에 몇날 며칠을 울고 내 몸을 때리고 한동안 보낸 애기 꿈을 꿨는데 3일인가 전에 진짜 너무 생생한 꿈을 꿨어 애기가 나한테 살아 돌아오는 꿈 너무 안 믿겨져서 꿈에서도 볼을 꼬집어봤는데 아픈 거야 그래서 아 진짜 현실이구나 했는데 잠에서 깨더라... 너무 죽고 싶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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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개월 전에 14년 키운 반려견 안락사로 보냈어 솔직히 이야기하면 진짜 보잘 것 없고 책임감도 없고 나쁜 주인이었어 내가 봐도 ㅋㅋ 보내고 죄책감에 몇날 며칠을 울고 내 몸을 때리고 한동안 보낸 애기 꿈을 꿨는데 3일인가 전에 진짜 너무 생생한 꿈을 꿨어 애기가 나한테 살아 돌아오는 꿈 너무 안 믿겨져서 꿈에서도 볼을 꼬집어봤는데 아픈 거야 그래서 아 진짜 현실이구나 했는데 잠에서 깨더라... 너무 죽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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