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친척 결혼식장 갔엇는데 하객 엄청많이오고 친구들이 무슨 이벤트도 해주고 그래서,,친척이 인생 그래도 잘살았다 그러는데.... 내가 한 10년뒤에 결혼을 한다 치면 진짜 하객10명도 안올듯 ....ㅠㅠ 난 무리지어 다니지도 않고 진짜 친한애들만 따로따로 한 5-6명정도 있고...카톡 친구수는 가족 친척 포함 40명에.. 심ㅈㅣ어 단톡방도 한개도 없음ㅋㅋㅋㅋㅋ저번에 폰바꾸고 주소록 다 정리하고 카카오계정도 바꾸고그래서....으아 뭔가 우울해 ㅜㅜ 내 가족과 친척들이 불쌍하게 볼것같아 ㅠㅠㅠ나 인생 잘못살았나 휴학하고 만나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그런가 더 우울하다 .......아침부터 우울한글읽었다면 미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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