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 올 것 같아서 중요한 물건이라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기더리고 있었거든. 근데 집에 올라오지도 않으시고 이렇게 문자만 보내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어이없다. 물이나 뭐 다른 무거운 거면 힘드시니까 이 정도는 내가 해야지 하고 기분 좋게 넘어가겠는데 내가 옷 시켰거든ㅋㅋㅋㅋ? 바지랑 티 하나가 그렇게 무거우셬ㅅ을까. 기분 너무 나쁘다 정말. 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이런 것도 컴플레인 가능한가?
++ 익들의 쏟아지는 관심이 고맙지만 문자에 우리집 주소가 적혀있어서 사진은 ㅍ했어. 사진 내용이 그거야. 아무런 연락없이 경비실에 택배 맡겨놨다고 띡 보내고 끝. 배송전 연락 달라고 말도 햌ㅅ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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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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