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입고 전철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키큰 할아버지가 내옆에 앉더니 한1분 지났나 하품을 하는데 막 손 으로 입막는 동작일부러 크게하시더니 내 가슴쪽 팔꿈치 닿을려는듯? 시도하시는거야 내가 그때 가방을 앞쪽으로 매고 있어서 망정이지 하 그리고 또 막갑자기 허리숙이는거야 그래서 뭐지 했는데 계속 눈동자가 내 다리쪽보고 돌리고 보고돌리고 반복하시더니 허리피시곤 막 음흉한 웃음소리?막 소름끼치는 소리내시고 그래서 옆칸으로옮기고 내릴때 되서 내리는데 그 할아버지도 내리는게 보여서 집까지 엄청뛰어옴 ㅎ 호누드나도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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