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가게에서 키우다 보니깐 한번씩 가게에 딴지 거는 사람이 진짜 많아... 고양이를 가게에서 키우면서 왜 만지지 못 하게 하냐, 들지 못 하게 하냐, 왜 털 날리게 그러냐, 난 고양이 싫어하는데 고양이 있어서 가고싶어도 못 간다 등등등... 그래서 우리 가게는 고양이가 가게에서 살고 있다고 고양이 알러지 있거나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주의 해 달라고 써 놨는데, 어떤 사람이 오늘 우리 가게 와서 우리 애들 눈깔 뽑아버리고 싶다고 우리 있는 앞에서 그러고 와 털날리는거 보라고 다 밀어다가 겨울에 털잠바 한다그러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말 했지 고양이 키운다고 인스타며 페이스북이며 다 올려 놧는데 오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조금 심한 것 같다. 고양이가 싫으시면 이용 안 하셔도 상관 없는데, 그 고양이들이랑 같이 살아가고있는 저희 생각은 안 하시고 말씀 하셔서 기분이 좀 나쁘다. 그러니깐 욕 하더라고 험한욕 하면서 장사한다는 사람이 이런데에서 고양이 키우면서 장사를 안 하겠다는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리 고양이 하나가 그 사람 있는 쪽에 애기 장난감 있넜거든 걔를 밀치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오늘 상처 받았어... 그런말 들으라고 사는 냥이들 아닌데. 예쁜 것들 좋은 것들만 들려주고 사랑 주면서 키우고 싶은데ㅜ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