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교할 때 오늘 같은 날씨 좋은 날 1시간 거리 버스 안 타고 걸어가기! 사람 많은 대학로 피해서 한산한 골목주택길 걸을 때 너무 행복해ㅠㅠ 또 밤 늦게 피곤해진 상태로 집 오면 아파트 현관에 있는 고양이가 반겨줄 때ㅠㅠ 30분동안 같이 놀고오기 완전 힐링 그 자체..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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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교할 때 오늘 같은 날씨 좋은 날 1시간 거리 버스 안 타고 걸어가기! 사람 많은 대학로 피해서 한산한 골목주택길 걸을 때 너무 행복해ㅠㅠ 또 밤 늦게 피곤해진 상태로 집 오면 아파트 현관에 있는 고양이가 반겨줄 때ㅠㅠ 30분동안 같이 놀고오기 완전 힐링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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