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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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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아직은 여기까지 밖에 안 썼는데

내가 진짜 누구랑 싸우는 것도 그렇다고 막 노력도 없고 힘든 삶을 보내온 것도 아닌 학생에

맨날 시작해놓고 아 근데 내가 어케 일등을? 하면서 좀 흐지부지 하는 경향이 있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알바를 했는데 거기서 다 내 이름 대면 " 아, 걔! 잘하는 애?" "걔랑 일하면 너무 편해~" 

다른 파트들은 " 걔 누군지 한번 보고 싶다고 궁금하다"  이런 소리를 ㄷㅏ 했단 말야

그걸 들으면서 내가 약간 자신감? 노력해야겠다? 뿌듯함을 느꼈는데


대학교 들어가서 1학년때 전공이 너무 어렵고 안 맞는 것 같아서 휴학할까 고민 겁나하다가

실습을 나갔는데 (근데 성적이 확 오르지는 않았음)

실습지에서도 쌤들이 너무 잘한다고 우리 병원 취업하면 안되냐고, 원장쌤이 교수님한테 연락하고 그랬단말야


그래서 내가 실천에 강하다 + 자신감 상승 계기 +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걸 쓰고 싶은데


〈!--StartFragment-->

저는 무난한 가정에서 무난하게 자라온 2녀 중 장녀였습니다. 학생 시절에는 잘하는 것도,

그렇다고 딱히 못난 구석도 없는 흔히 말하는 중간만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교우관계도 누군

가와 큰 싸움없이 보내왔고, 부모님 그리고 동생과의 관계 또한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무언가에 끝까지 매달리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늘 도전하다가도 ‘ 내가 가능할까? 내가

칭찬 받을 수 있을까?‘ 하면서 ’ 내가 무슨 .. ‘ 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시작해도 괜찮을까?


성장배경 및 장단점이고


대학 자소서 아니고 취업! 병원 자소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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